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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 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그리고 급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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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6월 4일 청와대에서 국가 유공자 및 보훈가족 260여명을 오찬에 초청함.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주관한 의미있는 행사임. 하지만 이 정부는 훈훈하게 그냥 넘어가지 않았음... 6.25 전사자, 천암함, 연평해전, 연평도 포격 유가족들을 불러 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넣어 책자로 배포함.  <모든 참석자에게 오찬 메뉴와 함께 사진 5장이 있는 홍보 소책자를 나눠줌> 책자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2018년 9월 함께 백두산에 등정했을 때와 평양 5.1 경기장에서 15만 북한 주민들에게 연설할 때의 사진이 있었음. 사진 속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거나 오른손을 들어 북한 주민들의 환호에 응하고 있음. <출처 TV조선 :  http://news.tv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9/06/06/2019060690128.html > 정리를 좀 하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 다수에게 김정은은  6·25전쟁을 일으켜 민간인 포함 300만 명을 죽게 한 전범의 손자,  2002년 제2연평해전, 천안함 유가족에게 김정은은 사실상 자신의 가족을 죽이라고 지시한 김정일의 아들, 연평도 포격 유가족에게는 직접적인 살인자 및 책임자임 <연평도 포격사건(2010) : 2010년 11월 23일 서해 연평도의 우리 해병대 기지와 민간인 마을에 해안포와 곡사포로 추정되는 포탄 100여발을 발사하여 해병대 2명이 사망하고 16명이 중경상을 입었고, 민간인은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했고 각종 시설 및 가옥의 파괴로 큰 재산 피해를 입었다.> 충격을 받은 유가족들은 급체하고 도저히 운전을 할 수 없어 대리를 불러 귀가했다고 함.  <출처 유튜브 가로세로 연구...